2025년 주요 바우처 프로그램
① 창업 맞춤형 바우처
- 지원 대상: 예비창업자 또는 3년 미만 창업자
- 지원 한도: 최대 2천만원
- 사용 항목: 시제품, 브랜드 디자인, 특허 출원 등
② 소상공인 마케팅 바우처
- 지원 대상: 연 매출 10억 이하 소상공인
- 지원 한도: 1000만원 (자부담 10%)
- 활용 분야: SNS 마케팅, 블로그 광고, 인플루언서 홍보 등
③ 디지털 전환 바우처
- 지원 대상: 제조업, 도소매업 소기업
- 지원 금액: 최대 4000만원
- 활용 항목: ERP 구축, POS 연동, 온라인 쇼핑몰 개발
신청 및 집행 방식
모든 바우처 사업은 정부에서 선정한 공급기업을 통해 진행됩니다. 바우처를 받은 후, 지정된 플랫폼에서 서비스 선택 → 거래 승인 → 정부 대금 지급 순으로 처리됩니다.
주의할 점
- 자부담 비율 확인 (10~30%)
- 수행기간 엄수 (대부분 3~6개월 내 완료)
- 신청 후 서류 보완 요구 빈번 → 꼼꼼한 준비 필요
2025년 바우처 사업의 특징
- 공급기업 사전 등록제 → 자유로운 선택 가능
- 온라인 집행 시스템 확대 → 종이서류 최소화
- 지원 규모 증가 (2024년 대비 30% 이상 예산 확대)
바우처 제도는 정부의 직접 지원보다 효율적이며, 사업자가 필요한 영역에 맞춤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 특히 초기 창업자에게는 브랜드 확립과 시장 진입에 큰 도움이 됩니다.
※ 본 글은 2025년 7월 기준이며, 각 바우처 사업의 신청 일정은 K-Startup 또는 중기부 공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.